7월 경상수지 흑자 5억1천만弗에 그쳐
수정 2001-08-30 00:00
입력 2001-08-30 00:00
8월에는 마이너스(-)로 추락할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와 달리,한은은 이달에도 7월과 비슷한 수준의 흑자규모를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경기둔화에도 불구,해외여행이 다시 급증하면서 여행수지는 크게 악화됐다.
한은이 이날 낸 ‘7월중 국제수지 잠정동향’에 따르면 수출입 급감으로 상품수지 흑자(9억3,000만달러)가 전달의 절반으로 줄면서 전체 경상수지도 반토막났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8-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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