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동기식IMT 사업자로
수정 2001-08-25 00:00
입력 2001-08-25 00:00
이로써 지난해 12월 15일 한국통신과 SK텔레콤 컨소시엄을 비동기식(유럽식)사업자로만 각각 뽑은 뒤 진통을 거듭해온 동기식 사업자 선정작업이 8개월만에 마무리된다.
정통부는 이날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공식 의결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심사위원단 14명을구성,LG텔레콤의 컨소시엄이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한 심사작업을 마쳤다.
LG텔레콤의 컨소시엄은 하나로통신·파워콤·두루넷 등 기간통신사업자를 포함해 1,049개 업체가 참여했다.
정통부 관계자는 “LG텔레콤의 컨소시엄측에 동기식 사업권을 주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박대출기자
2001-08-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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