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현대, 삼성 4연승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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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20 00:00
입력 2001-08-20 00:00
현대가 삼성생명의 연승을 저지하며 2위 자리를 굳혔다.

현대는 19일 수원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골밑을 누빈 샌포드(29점·16리바운드)의 활약으로 삼성생명을 86-57로 대파했다.14승9패의 현대는 3위 한빛은행에 1.5경기 차로 앞서며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3연승의 상승세에 있던 삼성생명은 이날 패했지만 10승12패로 여전히 5위국민은행에 2경기 앞선 4위를 지켰다.

인천 경기에서는 이미 우승을 확정한 신세계가 정선민(31점 17리바운드)을 앞세워 금호생명을 73-58로 따돌렸다.금호생명 5승17패.
2001-08-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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