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길섶에서/ ‘없는 죄’
기자
수정 2001-08-18 00:00
입력 2001-08-18 00:00
볼테르는 없는 죄도 있다고 했다. 그런데 고이즈미(小泉)일본 총리는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를 강행하면서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래와 평화를 들먹이고 있다.잘못이란 솔직히 인정하면 의외로 쉽게 용서받을 수 있는 법이다.
박건승 논설위원
2001-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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