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 청년논문상 4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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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17 00:00
입력 2001-08-17 00:00
호암재단(이사장 李賢宰)은 16일 올해 호암 청년논문상우수상 수상작으로 ▲성숙 정보화사회의 문화정체성 형성메커니즘 연구(金成佑·28·고려대 대학원) ▲과학과 인간의 관계에 있어서 과학적 이론의 위상문제(丁珉秀·24·경북대) ▲한국인의 중독현상을 통해 본 서사적 교육내용의모색(金坪源·28·서울대 대학원) ▲통일 한반도의 청년문화 전망 및 건설방안(金來恩·24·이화여대 대학원) 등 4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의 도구화와 그에 따른 문명적 위기(金榮三·22·대전대) 등 6편은 가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며,우수상과 가작에는 각 500만원과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2001-08-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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