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득렁 베트남주석 22일 방한
수정 2001-08-14 00:00
입력 2001-08-14 00:00
김 대통령과 렁 주석은 23일 정상회담을 갖고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 구축,경제·통상 등 실질협력 강화,국제무대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베트남 국가주석의 방한은 92년 수교 이후 처음이다.
오풍연기자
2001-08-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