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15억원 공익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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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09 00:00
입력 2001-08-09 00:00
우정사업본부가 연말까지 15억원을 공익사업에 쓴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출범 1주년을 맞아 소외계층에대한 지원 등 사회공익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무의탁 환자를 위해 한국자활후견기관협회에 2억5,000만원,청소년 금연운동을 위해 한국소년보호협회에 1억5,000만원을 기탁한다.또 소년소녀가장 100명에게 1인당 500만원씩 5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한사랑교통안전보험’에서 얻어지는 수익 가운데 1%를 사회공익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쓰고 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1-08-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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