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복구비 4,304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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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09 00:00
입력 2001-08-09 00:00
중앙재해대책본부(본부장 李根植 행정자치부장관)는 최근발생한 호우피해 복구비로 4,304억원을 확정했다.

재해대책본부는 지난달 5∼12일, 14∼15일 두차례에 걸쳐서울,경기,전북,경북 등 10개 시·도에서 발생한 호우피해에 대한 복구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복구비용 4,304억원은 국고 3,276억원,의연금 11억원,지방비 770억원,융자 등 247억원으로 충당되며 시·도별로 경기도에 1,709억원,서울 1,171억원,전북 469억원,경북 463억원,강원과 기타 지역에 492억원이 지원된다.

최여경기자 kid@
2001-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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