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동 상가 붕괴 건물주 영장
수정 2001-08-08 00:00
입력 2001-08-08 00:00
지난 86년 사고 건물을 매입한 최씨는 최근 몇년동안 입주자들이 “건물이 낡아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을 정도니 수리를 해달라”고 요청했는데도 34년이나 된 건물의 안전관리에 소홀,사고를 예방하지 못한 혐의를 받고 있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1-08-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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