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나 힝기스, 세계여자프로테니스 200週 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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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08 00:00
입력 2001-08-08 00:00
[마이애미 AP 연합]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사상 4번째로 200주 이상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7일 발표된 WTA랭킹에 따르면 힝기스는 랭킹포인트 5,577점을 기록해 제니퍼 캐프리아티(4,519점) 등을 따돌리고 64주 연속 세계랭킹 1위자리를 지키며 통산 1위 재임기간 200주에 도달했다.

이전까지 통산 200주 이상 랭킹 1위를 기록한 선수는 슈테피 그라프(377주·독일)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331주)크리스 에버트(262주·이상 미국) 등 3명 뿐이었다.
2001-08-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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