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건축허가면적 5.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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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08 00:00
입력 2001-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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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상반기 전국 건축허가면적은 4,174만8,000㎡로 전년 동기의 3,963만2,000㎡보다 5.3% 증가했다고 밝혔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2.1%,상업용 9.8%,공업용 5%,기타시설용이 10.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건축물 착공면적은 2,993만2,000㎡에서 3,076만4,000㎡로2.8% 증가했다.착공면적은 주거용과 상업용이 각각 2.2%,21.9% 늘어난데 반해 공업용은 20.5% 감소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1-08-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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