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시찰단 중국 방문
수정 2001-08-07 00:00
입력 2001-08-07 00:00
현대판 ‘신사유람단’으로 비유되는 시찰단은 손병두(孫炳斗)부회장 등 전경련 본부장급 간부 17명이며,베이징(北京),상하이(上海),푸둥(浦東),시안(西安)의 정보기술(IT)단지를 둘러보고 중국경제의 변화상과 정보통신분야의 발전상을 현장에서 확인한다.
전경련 관계자는 “이번 방중에서 중국 재계 관계자를 만나 정보기술분야의 협력관계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2001-08-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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