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속초지청 감찰 콘도 예약공문 물의
수정 2001-08-06 00:00
입력 2001-08-06 00:00
아울러 이광형(李光珩) 속초지청장을 서울고검으로 발령하고 후임에 한견표(韓堅杓·사시28회) 의정부지청 검사를 내정했다.
속초지청은 휴가철을 앞두고 지난달 관내 주요 콘도업체 10여곳에 ‘콘도예약이 가능하도록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문서를 보내고 400여개 객실의 예약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8-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