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법원장에 이융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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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06 00:00
입력 2001-08-06 00:00
대법원은 오는 16일자로 명예퇴직하는 김적승(金勣承·사시8회) 부산고등법원장 후임에 이융웅(李隆雄·사시8회·사진) 특허법원장을 5일 임명했다.공석이 되는 특허법원장은박영무(朴英武·사시8회) 대전고법원장이 겸직한다.

장택동기자 taecks@◆프로필= 지난 72년 판사로 임용된 뒤 재판업무만 맡아온정통파 법관으로 특히 민사분야에 밝다는 평.우람한 체격에 걸맞게 안정감과 인간미를 겸비했으며 차분하고 원숙한 재판 진행으로 정평이 나있다.장경희(張景姬·53)씨와 2남 1녀.

◇약력▲함남 함흥(58)▲서울법대▲사시 8회▲서울고법 부장판사▲서울지법 남부지원장▲광주지법원장▲서울가정법원장▲특허법원장
2001-08-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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