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체육복 상·하의 별도 판매해야
수정 2001-08-01 00:00
입력 2001-08-01 00:00
하복의 경우에는 상의와 하의 따로 살수 있지만 동복인 경우엔 한세트로 파는 관계로 아래·웃옷을 따로 구입하기가어렵다.또한 집을 옮겨,전학할 경우 학교·유치원마다 체육복의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새로 구입해야 한다.비단 원아복이나 체육복뿐만 아니라 모든 비품들 역시 다르기 때문에 가방이며,모자며 모든것을 새로 구입해야 한다.그러다보니 가계에 부담이 된다. 아직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버리고 다시 구입한다는 것 자체가 국가적인 낭비이다.이러한 폐단을 개선하기 위한 당국의 조치가 뒤따라 주었으면 하고 바란다.
이덕순 [서울 영등포구 당산1가]
2001-08-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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