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훈장 금도금 더 두껍게
수정 2001-07-31 00:00
입력 2001-07-31 00:00
행정자치부는 30일 훈장의 재질을 대폭 개선,녹·변색을방지키로했다.현행 훈장이 10년 이상 장기 보관할 경우 녹이 슬거나 변색이 된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행자부는 우선 금 도금의 두께를 지금보다 배이상(5㎛이상) 강화하고,도금 절차도 3단계에서 4단계로 추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새로 제작된 훈장은 내년부터 지급된다.
홍성추기자 sch8@
2001-07-3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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