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국제과학상 수상 애기장대 게놈팀 방한
수정 2001-07-28 00:00
입력 2001-07-28 00:00
프로젝트팀을 이끌어온 영국의 마이클 베반 교수는 “애기장대 자체로는 상업적 가치가 없겠지만 모든 식물의 기초가되는 만큼 농약개발이나 품종개량에 광범위하게 응용될 수있다”면서 “특히 식물 돌연변이 정보를 예전보다 50배 정도 빨리 분석할 수 있게 됐다”고 연구성과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이들은 2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금 3만6,000달러를 받았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7-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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