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명·김완태 이틀째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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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26 00:00
입력 2001-07-26 00:00
스포츠서울 투어 호남오픈골프대회(총상금 2억원)에서 김종명(25·카스코)과 김완태(39·나이센)가 이틀 연속 공동선두를 달렸다. 공영준(한화제약)은 공식 대회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종명과 김완태는 25일 승주골프장(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나란히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9언더파 135타로공동 1위를 지켰다.



김종명은 보기없이 버디만 2개를 골라낸데 반해 김완태는이글 1개와 더블보기1개, 버디 4개, 보기 2개 등으로 널뛰기식 플레이를 펼쳐 대조를 이뤘다.

곽영완기자
2001-07-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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