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청 높인 이인제…변협·야당 언론비호 강력 비난
수정 2001-07-26 00:00
입력 2001-07-26 00:00
이 최고위원은 언론사 세무조사와 관련, “한나라당이 끊임없이 쟁점화 하는 것은 대선에서 정치적 이득을 노리려는 의도로 봐야 한다”면서 “세무조사가 김정일(金正日)국방위원장의 답방을 위해 이뤄졌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에대해서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거세게 몰아붙였다.변협의 결의문 채택에 대해서도 “변협이 추상적이고 정치적인의견을 말하고 있는 데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지도부의불순한 의도까지 거론했다.
이종락기자
2001-07-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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