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극장 ‘리플리칸트’ 공연
수정 2001-07-24 00:00
입력 2001-07-24 00:00
육체나 정신능력에서 인간보다 뛰어나게 제작된 복제인간들이 인간에 맞서 반란을 일으키고 결국 인간 위에서 세상을좌지우지하는 장면들을 통해 미래사회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세일즈맨의 죽음’‘강철군단’으로 이름난 박홍진 연출.
임정은 홍다린 이우천 유하나가 출연하며 극단 대표인 정재진도 함께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화·수·목 오후7시30분금·토 오후4시30분·7시30분 일 오후3시·6시.대학로극장(02)747-4555.
김성호기자 kimus@
2001-07-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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