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리스크 관리대상 기업 여신 10억이상으로 확대
수정 2001-07-24 00:00
입력 2001-07-24 00:00
금융감독원은 23일 많은 기업들이 환율변동 위험관리를 하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은 내용의 환리스크 대책을발표했다.
금감원은 대외거래가 많은 중소기업이 금융회사 등을 통한전문관리기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손보사에 수입관련 보험상품을 조속히 개발하도록 했다.
금감원은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방안이 정착되는 추이를 감안해 올 연말이나 내년부터 관리대상 기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1-07-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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