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前 국왕 총리에 임명
수정 2001-07-13 00:00
입력 2001-07-13 00:00
시메온 2세는 이날 “지난 총선에서 유권자들이 보여준 믿음,책임감 등을 고려해 집권당의 총리직 임명을 받아들인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시메온 2세가 피타르 스토야노프대통령을 면담한 뒤 발표됐다.
소피아 AP AFP 연합
2001-07-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