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전체정보센터 설립
수정 2001-07-07 00:00
입력 2001-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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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관계자는 “국내 게놈연구가 부처별,기업별,연구소별로 흩어져 있어 정보공유가 힘든 상황”이라며 “생명공학 산업을 전략적으로 체계화해 중복투자를 막고 첨단정보공유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국가차원의 유전체정보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과기부는 새 연구기관을 설립하기 보다 대전의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국가유전체정보센터로,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을 협조기관으로 각각 지정해 게놈연구를 총괄하도록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생명공학연구원과 KISTI가 세부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사업비 20억원도 배정한 상태다.
함혜리기자
2001-07-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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