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수석등 158명 민주화운동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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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04 00:00
입력 2001-07-04 00:00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위원장이우정)는 3일 제23차 본회의를 열고 박준영 청와대 공보수석 등 158명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

이날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된 주요 인사에는 김경천민주당 의원,홍순권 동아대 교수,양석완 제주대 교수,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사회부장 출신인 고(故) 김기설씨 등이포함됐다.

최여경기자 kid@
2001-07-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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