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전문 한미파슨스 소형건물시장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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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7-04 00:00
입력 2001-07-04 00:00
대형 건축물의 CM(건설사업관리) 전문업체인 한미파슨스가소형 건물시장에도 진출한다. 한미파슨스는 “그동안 서울도곡동 타워팰리스,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등 대형건물의 CM(Construction Management)에 주력해 왔으나 앞으로 업무영역을 일반주택과 전원주택,근린상가,원룸,자투리땅 개발 등 소규모 건축으로 확대하겠다”고 3일 밝혔다. CM은 건설사업의기획·설계단계에서부터 발주·시공·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업무전반을 전문회사가 건축주를 대신해 주는 것으로 합리적인 공정관리를 통해 건축비와 공기(工期)를 단축할 수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1-07-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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