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는 우리민족 전통수련법”
수정 2001-06-20 00:00
입력 2001-06-20 00:00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중년의 나이에 ‘유가’에 입문한 저자는 유가가 단순히 건강법 차원을 넘어 도학의 경지를 안내하는 심신수련법이라는 것을 알고유가의 ‘뿌리찾기’에 나섰다. 전씨는 ‘요가’의 사상적근원인 고대 인도의 철학서를 시작으로 동양의 각종 고전,경전을 섭렵하였으며, 그는 이 과정에서 “단군의 성지는백두산이 아니라 중국 대륙 신강성 북부지방으로 이곳 천산(天山)이 한민족의 발원지이자,유가의 발생지”라고 주장했다.1만6,000원.
정운현기자
2001-06-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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