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민방위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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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19 00:00
입력 2001-06-19 00:00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원장 金重養)은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 주변에서 예상되는 각종 재난과 사고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2001년 청소년 민방위학교’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충남 대천중학교,천안 중앙고교 등 8개 학교에서 실시되는 이번 청소년 민방위학교에는 올해 2,781명이 신청,2박3일 과정으로 교육을 받게 된다.



민방위학교에서는 ▲구조대·에어매트를 이용한 긴급탈출 ▲수상·산악에서의 인명구조 ▲지혈·구조호흡법 등 응급처치 ▲화재발생시 초동대응등 일상생활에서 예상되는 각종 재난이나 사고에 대비한생활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최여경기자 kid@
2001-06-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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