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 협상재개 실무접촉
수정 2001-06-14 00:00
입력 2001-06-14 00:00
국무부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 관련 내용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정리한 짤막한 해명서를 통해 “프리처드 특사가 쌍무 협상을 준비하기 위해 이 대사와 만날 것”이라고설명했다.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은 리형철과 프리처드의 접촉에 대해 “북·미 협상의 전초전인 셈”이라고 성격을 규정하고“부시 행정부가 예의를 갖춰 정책 검토 내용을 공식 통보하고 일정 등을 협의하는 접촉”이라고 설명했다.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hay@
2001-06-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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