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축구 레앙감독 사퇴
수정 2001-06-13 00:00
입력 2001-06-13 00:00
지난해 10월 완더리 룩셈부르고의 뒤를 이어 사령탑에 오른 레앙은 이로써 A매치(대표팀간 경기) 3승4무3패의 부진한성적을 내고 8개월만에 불명예 퇴진했다.
후임에는 크루제이루 클럽의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가 거론되고 있다.
2001-06-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