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샤오핑 막내딸 덩룽 신간 출판기념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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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12 00:00
입력 2001-06-12 00:00
최근 신간 ‘불멸의 지도자 등소평’(김영사)을 국내에서내놓은 덩샤오핑(鄧小平)의 막내딸 덩룽(鄧榕·51)이 12일오후 7시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리는 출간기념회 참석차11일 방한했다.

덩룽은 현재 국제우호연락회 부회장이며 중국작가협회 회원,중화자선총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책은 덩룽이 문화대혁명 중 덩샤오핑과 가족들이 겪었던 고통에 대한 기억을 적고 있다.(02)3702-7941
2001-06-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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