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악대경연 대상 오경희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6/09/20010609017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6-09 00:00 입력 2001-06-09 00:00 8일 KBS홀에서 삼성문화재단 주최로 열린 제12회 서울국악대경연에서 ‘서공철류’가야금 산조를 연주한 오경희(吳慶熙·여·41)씨가 대상을 차지했다.부문별 장원에는 ▲관악 이호진(26) ▲판소리 강경아(여·32) ▲가야금 병창 양정이(여·36) ▲풍물 김일현 외 4명 ▲무용 김은희(여·49)등이 뽑혔다. 2001-06-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