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악대경연 대상 오경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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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09 00:00
입력 2001-06-09 00:00
8일 KBS홀에서 삼성문화재단 주최로 열린 제12회 서울국악대경연에서 ‘서공철류’가야금 산조를 연주한 오경희(吳慶熙·여·41)씨가 대상을 차지했다.부문별 장원에는 ▲관악 이호진(26) ▲판소리 강경아(여·32) ▲가야금 병창 양정이(여·36) ▲풍물 김일현 외 4명 ▲무용 김은희(여·49)등이 뽑혔다.
2001-06-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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