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수색 물의’수사과장 문책
수정 2001-06-06 00:00
입력 2001-06-06 00:00
남대문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서울 안국동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이건희 회장 아들 이재용의 경영참여 반대’ 글 작성자의 IP를 추적하기 위한 압수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하는 과정에서 삼성직원 1명과 함께 영장을 집행해 물의를빚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6-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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