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6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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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06 00:00
입력 2001-06-06 00:00
종합주가지수 600선이 무너졌다.

5일 종합주가지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1,078억원을 순매도한 데 영향을 받아 전날보다 13.25포인트 급락한 597.66으로 끝났다.지수가 6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17일이후 13일 만이다.



코스닥시장도 전날보다 1.45포인트 내린 78.92로 마감,지난달 9일 이후 한달여 만에 80선 아래로 떨어졌다.

문소영기자 symun@
2001-06-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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