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장 최종합격자 213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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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04 00:00
입력 2001-06-04 00:00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일 제29회 기능장 시험 최종합격자 213명을 확정,발표했다.

최고득점은 음식료품 분야에 응시한 서울종합직업학교 조리과 교사 오미영(42)씨가,최연장자는 전기공사기능장에 응시한 김충구(54)씨가,최연소자는 용접 기능장에 응시한 창원기능대학생 서채훈(25)씨가 차지했다.



국가기술자격 중 기능계의 최고자격인 기능장은 해당분야기능사 자격취득후 8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 가운데선발한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1-06-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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