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日특허 공동취득 추진
수정 2001-06-02 00:00
입력 2001-06-02 00:00
3개국은 2002년부터 단계적으로 특허심사의 기준을 공통화하는 데 착수키로 했으며 최종적으로는 심사결과를 서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3국은 이를 위해 특허청장 정기 회의를 신설,오는 9월 도쿄에서 첫 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자국에서 인정받은 특허가 3개국에서 모두 보호되기 때문에 글로벌 사업 전개를 추진하는 일본 기업도 한국·중국에 신제품과 신기술을 투입하기 쉬워진다고 신문은 전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1-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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