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동거사이트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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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01 00:00
입력 2001-06-01 00:00
경찰이 명문대 동거 사이트(대한매일 5월30일 1,3면 보도) 등 반윤리적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31일 인터넷상에서 회원을 모집해 동거나 스와핑(부부 교환)을 알선하는 인터넷사이트들의 불법 행위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지검 컴퓨터수사부도 SKY 동거 사이트가 속한국내 최대 D포털 사이트의 음란물 사이트의 운영자들의 신원을 추적하는 등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1-06-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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