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역사왜곡 규탄 80國서 동시집회
수정 2001-05-25 00:00
입력 2001-05-25 00:00
공동대표 송월주(宋月珠) 스님은 “한국 교민뿐 아니라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의 양심인들이 동참하도록 해 일본이 역사 교과서를 재수정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항의 시위를 전개해 국제 여론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다음달 집회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세계협의회와 각국의 한인회,교포단체 등의 주도로 열리며,일본 시민단체 등과도 연대해현지 일본인의 참여도 유도할 방침이다.
이들은 일본 도쿄 문부과학성 앞 시위에 200여명 이상의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일반 시민들의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접수 및 문의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홈페이지(www.
cht.or.kr)나 (02)734-7070.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5-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