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시니어클럽 5곳 선정
수정 2001-05-25 00:00
입력 2001-05-25 00:00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적으로 지역사회시니어클럽(CSC)을 열기로 하고 우선 시범 사업기관으로 서울 성공회유지재단,부천시 오정구노인복지회관,충주시 종합사회복지관,동해시 노인복지회관,운경재단 등 5곳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사회시니어클럽은 사회적 경륜과 지식을 갖춘 노령자들에게 여가 활용,지역 봉사와 함께 적정 소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이번에 시범적으로 선정된 기관에는 연간 1억5,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2001-05-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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