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협상 진전”…訪北 김윤규사장 귀환 늦춰
수정 2001-05-25 00:00
입력 2001-05-25 00:00
아산 관계자는 “25일 돌아오기로 했던 김윤규(金潤圭)사장이 ‘협상이 끝나지 않아 하루 늦게 오겠다’는 연락을해 왔다”면서 “협상이 결렬되면 곧바로 내려온 전례로 볼때 진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지난 22일 금강산관광 대가 현실화,육로관광 개설,금강산·개성경제특구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금강호를 타고 방북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5-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