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국악방송(이사장 尹美容)은 다음달 1일 오후 1시30분 전북 남원국립민속국악원에서 국악방송 남원중계소개소식을 갖고 오후 2시부터 국악FM방송(95.9㎒)프로그램을 송출한다.남원,임실,장수,순창,곡성,구례 등 6개 시·군민 40여만명이 새벽 5시부터 다음달 새벽 3시까지 매일22시간씩 국악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된다.국악방송은 지난3월2일 서울·경기지역(99.1㎒)을 가청권으로 개국했다.
2001-05-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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