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기업 사주 아들 등 병역면제청탁 혐의 추궁
수정 2001-05-19 00:00
입력 2001-05-19 00:00
검찰은 또 박씨를 상대로 ▲군 고위층 자제들의 카투사 선발비리에 개입했는지 여부 ▲금품을 받고 병역의무자의 보직을 바꿔줬는지 여부 ▲대기업인 H사,C사 오너의 자제와 인기탤런트 K씨의 병역면제 처리 여부 등을 추궁하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1-05-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