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181일대 아파트단지로 개발
수정 2001-05-15 00:00
입력 2001-05-15 00:00
도봉구는 준공업지역인 창동 181의18 일대 1만7,767㎡의부지를 주거환경과 업무시설 등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우선아파트건립사업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2003년 4월까지 아파트와 업무시설,쌈지공원,녹지대 등으로 본격 개발된다.
아파트는 39평형 174가구,45평형 29가구 등 총 202가구가건립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1-05-15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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