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광역 콜센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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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15 00:00
입력 2001-05-15 00:00
국세청 광역콜센터가 문을 연 지 2개월 만에 이용자가 15만명을 넘어서 납세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14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3월2일 개설한 광역콜센터를이용한 납세자는 4월말 현재 15만8,888명에 달했다.



전화(전국 1588-0060)를 이용한 납세자가 15만2,456명으로 96.0%를 차지했다.인터넷 홈페이지(www.nts.go.kr)가 4,431명,서면(팩스 02-786-1588) 1,122명,방문 879명 순이었다.

박선화기자 pshnoq@
2001-05-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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