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교과서 수정 요구안 8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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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08 00:00
입력 2001-05-08 00:00
정부와 민주당은 일본 정부에 전달할 30여개 항목의 일본역사교과서 재수정 요구안을 7일 최종 확정하고 이를 8일 오전 데라다 데루스케(寺田輝介)주한 일본대사를 통해 일본측에 전달하기로 했다.

민주당 일본역사교과서 왜곡시정대책특위(위원장 朴相千)와 정부 대책반(반장 金相權)은 이날 오전 국회 민주당 총재실에서 회의를 갖고 군대위안부 문제를 별도 항목으로 다루는등 재수정 요구안을 최종 확정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5-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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