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교과서 수정 요구안 8일 전달
수정 2001-05-08 00:00
입력 2001-05-08 00:00
민주당 일본역사교과서 왜곡시정대책특위(위원장 朴相千)와 정부 대책반(반장 金相權)은 이날 오전 국회 민주당 총재실에서 회의를 갖고 군대위안부 문제를 별도 항목으로 다루는등 재수정 요구안을 최종 확정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5-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