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브라이트 전 美국무장관 미시간대 윌리엄硏에 초빙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5-07 00:00
입력 2001-05-07 00:00
[앤아버(미 미시간주)AP 연합]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미국무장관이 미시간대학교 경영대학원 산하 싱크탱크인 윌리엄 데이비드슨 연구소에 합류할 것이라고 학교측이 지난 4일 발표했다.

미국의 첫 여성 국무장관으로 올랐던 올브라이트는 이 연구소의 첫번째 ‘저명 학자’로 초빙됐다.

학교측은 “올브라이트 장관이 이 연구소에서 외국 정부,특히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전통을 갖지 않은 정부들을 돕고,시장경제를 발전시키고,인권을 개선하기 위한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올브라이트는 오는 9월 1일부터 2년간 이연구소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2001-05-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