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사회봉사자 따뜻한 온정 감사
수정 2001-05-07 00:00
입력 2001-05-07 00:00
각박한 세상에 잘못을 뉘우치며 사회봉사명령을 성실히 끝내고 나서도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베풀고 있는 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손길순 [서울 송파구 석촌동]
2001-05-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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