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월 실업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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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05 00:00
입력 2001-05-05 00:00
미국의 4월 중 실업률이 4.5%로 전달보다 0.2%포인트 상승,2년반 만에 최고로 치솟았다.특히 지난달에는 22만3,000명이 일 자리를 잃어 신규 고용 감소가 지난 1991년 2월(25만9,000명) 이후 10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 1·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의 예상밖호조로 팽배했던 ‘V자형 회복’에 대한 기대가 기대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4일 미 노동부는 4월 실업률(농업부문 제외)이 4.5%로 전달의 4.3%에 비해 0.2%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김균미기자 kmkim@
2001-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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