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의 정통한 한 외교소식통은 “일본 정부가 ‘체포된 남자’의 신원을 김정남인 것으로이미 확인했으며 사태를 최대한 조기해결한다는 원칙을 세운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법무성은 형식적인신원확인 절차만 거친 채 이르면 4일 또는 5일 중으로 중국 베이징으로 추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01-05-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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