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총리 “5·18묘역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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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01 00:00
입력 2001-05-01 00:00
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 내외가 5월13일부터 16일까지우리나라를 공식 실무 방문한다고 청와대 박준영(朴晙瑩)대변인이 30일 발표했다.

김 대통령은 오는 15일 클라크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경제·통상현안,한반도와 동북아 정세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한편 클라크 총리는 지난 80년대초 김 대통령 구명운동에나섰던 인연으로 본인의 요청에 따라 오는 14일 외국 정상가운데 처음으로 광주 5·18 묘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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