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30·31일 승용차 자율 2부제 실시
수정 2001-04-24 00:00
입력 2001-04-24 00:00
서울시는 23일 월드컵 개막일 앞두고 예행연습 차원에서개최도시와 경기장 인근 시에서 승용차 2부제 운행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부제는 10인승 이하 승용차가 대상이며 실시 시간은 오전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짝수날은 짝수 차량이 홀수날은 홀수 차량이 운행을 자제해야 한다.그러나 과태료 부과 등 강제성은 없다.
조승진기자
2001-04-24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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